본문 바로가기
> 스토리 > 도입사례

웰컴딜을 가장 먼저 발견하게 만든 이옴의 첫구매 흐름

2026.05.13 14:04

선물하기 선물하기서비스 기프틴 알림톡선물 자사몰선물하기 자사몰마케팅 쇼핑몰마케팅 브랜드마케팅 브랜드홍보 자사몰홍보 자사몰브랜딩 신규고객유입

안녕하세요. 쇼핑몰 운영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이커머스 SaaS 전문 기업 채티스입니다.

오늘은 피부 속 미세한 생태계의 조화를 이야기하는 마이크로바이옴 트러블 케어 브랜드 이옴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옴은 첫구매 100원 앱을 통해 신규 고객이 웰컴딜을 쉽게 발견하고, 혜택 조건을 이해한 뒤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흐름을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특히 이옴은 메뉴 진입, 이벤트 안내, 타겟 고객 대상 미니배너, 장바구니·주문서 팝업처럼 고객의 구매 흐름에 맞춰 혜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혜택을 또렷하게 인지시키고, 비회원에게는 불필요한 노출을 줄여 원하는 대상에게만 마케팅이 작동하도록 만든 점이 인상적입니다.

🌿 피부 생태계의 균형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이옴은 피부 속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확장해 트러블 케어의 새로운 차원을 열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우리 피부 속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작은 생태계가 있고, 그 균형이 무너지면 피부는 트러블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이옴은 피부 속 생태계의 숨겨진 질서를 이해하고,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과 피부 환경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전문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하지만, 고객에게는 피부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친구 같은 브랜드로 다가가려는 점도 이옴의 중요한 방향입니다.

이런 브랜드의 첫 구매 경험은 단순히 가격 혜택을 보여주는 것보다, “내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방식일 때 더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첫구매 100원 활용 포인트

1. WELCOME DEAL 메뉴로 혜택을 먼저 발견하게 한 점

이옴은 메뉴에서 WELCOME DEAL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첫 구매 고객이 혜택을 찾기 위해 여러 페이지를 헤매지 않게 했습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웰컴딜 상품만 모아둔 상품 목록이 보여지기 때문에, 고객은 어떤 상품이 첫 구매 혜택 대상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혜택 인지 → 대상 상품 확인 → 상품 선택이 한 번에 이어지면, 고객은 이벤트 조건을 해석하는 데 시간을 쓰지 않고 곧바로 구매 검토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첫 방문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복잡한 설명보다, “여기서 고르면 된다”는 명확한 안내입니다.

2. 이벤트 상세 안내로 할인받는 과정을 쉽게 정리한 점

이옴은 커뮤니티의 이벤트 영역에서 신규 회원 혜택 콘텐츠를 통해 웰컴딜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혜택이 있다”고 말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회원가입부터 상품 담기까지 고객이 어떤 순서로 움직이면 되는지 단계별로 보여주어 첫 구매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웰컴딜 상품 목록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과 유의사항 안내를 함께 제공하면, 고객은 혜택을 확인한 뒤 바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안내는 첫 구매 혜택을 실제 구매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옴 신규회원 혜택 이벤트 썸네일
이옴 웰컴딜 상세 안내 이미지

▲ 신규회원 혜택을 이해하고 웰컴딜 상품으로 바로 이어지는 안내 흐름

3. 첫 구매 타겟에게만 혜택을 보여주는 점

이옴은 미니배너를 첫 구매 대상 고객과 회원에게만 노출되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
그 결과 혜택을 봐야 하는 고객에게는 메시지가 정확하게 전달되고, 비회원에게는 불필요한 노출이 줄어듭니다.

이 방식은 단순히 이벤트를 크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혜택이 필요한 고객에게만 정확히 보여주는 타겟 마케팅 구조에 가깝습니다.
브랜드의 전문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첫 구매 고객에게는 충분히 강한 구매 이유를 제공할 수 있는 운영 방식입니다.

4. 장바구니와 주문서 팝업으로 구매 직전 이탈을 줄인 점

이옴은 첫 구매 고객이 혜택 대상 상품을 담았지만 주문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때, 장바구니와 주문서에서 안내 팝업이 노출되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
고객이 결제 직전에 “왜 적용이 안 되지?”라고 느끼기 전에, 필요한 조건을 바로 알려주는 구조입니다.

이 안내는 고객의 혼란을 줄이는 동시에, 장바구니를 한 번 더 조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혜택을 받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명확히 알려주면, 고객은 이탈하기보다 구매를 완성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쉬워집니다.

5. 균일한 혜택 구조로 첫 경험을 쉽게 만든 점

이옴은 웰컴딜 상품을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가격 구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떤 상품을 고르면 얼마나 할인되는지”를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첫 구매 고객은 제품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결과에서도 첫 구매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이 흐름이 고객에게 잘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명확한 메뉴, 쉬운 안내, 정확한 타겟 노출, 결제 직전 팝업이 함께 연결되면서 첫 구매 전환의 흐름을 단단하게 만든 사례입니다.

💡 첫 구매 전환을 완성하는 운영 포인트

  • 전용 메뉴로 혜택을 바로 보이게 하기 : 신규 고객이 혜택을 찾는 시간을 줄이면 상품 선택까지 훨씬 빠르게 이어집니다.
  • 할인받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기 : 회원가입, 상품 담기, 주문 기준 확인까지 한눈에 보이면 고객의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 구매 직전 조건을 다시 알려주기 : 장바구니와 주문서의 팝업은 혜택 적용 실패로 인한 이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첫 구매 혜택은 쉽게 발견되고, 바로 이해될 때 더 강하게 작동합니다.”

이옴처럼 웰컴딜 동선과 타겟 노출, 구매 직전 안내까지 연결하면 첫 방문 고객의 구매 결심을 더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습니다.

🏆
Verified by Cafe24
카페24 선정 우수 파트너사
첫구매 100원 앱 설치하기